210번 배병선 기사님 감사합니다!
- 날짜
- 2026.07.30
- 조회수
- 11
- 등록자
- 이혜지
안녕하세요! 배병선 기사님을 칭찬합니다!
오늘(7월 30일) 오전 11시경 210번 버스를 타고 목대 도서관에 가는 길이었는데,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칭찬글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.
방학이라 평소보다 좀 여유롭게 나왔는데도 서둘러 뛰어가서 탔거든요. 그런데 웃으면서 “천천히 오세요~” 하시면서 기다려주셨어요. 그리고 제가 내릴 정류장을 잘 몰라서 여쭤봤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, 도착할 때쯤 미리 한 번 더 알려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.
방학 중이라 오가는 사람도 적고 좀 심심할 수 있는 시간대였는데, 이런 작은 배려 하나가 정말 큰 힘이 되더라구요. 덕분에 기분 좋게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.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!
오늘(7월 30일) 오전 11시경 210번 버스를 타고 목대 도서관에 가는 길이었는데, 기사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칭찬글 남기고 싶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.
방학이라 평소보다 좀 여유롭게 나왔는데도 서둘러 뛰어가서 탔거든요. 그런데 웃으면서 “천천히 오세요~” 하시면서 기다려주셨어요. 그리고 제가 내릴 정류장을 잘 몰라서 여쭤봤는데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, 도착할 때쯤 미리 한 번 더 알려주시기까지 하셨습니다.
방학 중이라 오가는 사람도 적고 좀 심심할 수 있는 시간대였는데, 이런 작은 배려 하나가 정말 큰 힘이 되더라구요. 덕분에 기분 좋게 도서관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. 항상 안전운전 하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. 감사합니다!




